두두의 삶/두두의 일기

블로그 글쓰기 강의 5차 기록

두두연 2025. 2. 5. 21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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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절한 글의 분량

4,000 ~ 10,000자 정도 추천
더 길어지면 => 글을 나눠서 작성하는 것을 추천
보는 사람도 글이 너무 길면 읽기 힘들기 때문에 적절한 길이를 제시하는 것이 필요

내 글을 저장하고 계속 활용하도록 하고 싶다면 위키처럼 적을 수 있으나, 작성하는 사람도 힘들 수 있음

 

블로그는 웬만하면 옮기지 말자

 

회사의 경험을 추상화해서 예시를 새롭게 만들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기록해보기

 

이미지의 배치 문제

학술적/설명적 콘텐츠: 상단 텍스트가 유리 (맥락 → 예시) 마케팅/홍보 콘텐츠: 하단 텍스트가 유리 (시선 집중 → 설명)

책을 참고하면 대부분 글 -> 이미지

 

앞으로 Action Item

1)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를 명시적으로 블로그에 글 남겨두기(git init 처럼)

- 초심을 잃을 때 다시 그 글을 보고, 방향성 조정 및 재점검

https://jyj98020.tistory.com/580

2) 내가 읽었을 때 좋았던 글,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글을 분석해보기

- 나만의 글쓰기 목차 템플릿 만들기

https://jyj98020.tistory.com/582

3) 글쓰기 프로세스, 파이프라인 정리 및 도식화하기 - 나의 글쓰기 파이프라인 Ver 0.1은?
- 주기적으로 파이프라인 개선하기

https://jyj98020.tistory.com/582

4) 글을 작성할 환경 만들기
-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

https://jyj98020.tistory.com/581

5) 글쓰기 전략 만들기

https://jyj98020.tistory.com/582
6) 위에 내용을 꾸준히 실행하기

- 단기간 실행이 아니라 오래 오래 할 수 있도록 해보기
- 제일 중요한 것은 꾸준히 글쓰기
- 단기간에 성과를 원하는 것보다, 긴 호흡으로 바라보기

 

글쓰기 과정 셀프 체크리스트

- 나는 어떤 글쓰기 전략을 쓰지? 효과적인가?
- 글을 작성할 때 어떤 생각을 하며 글을 쓰는가?

내가 나중에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쓰는 것 같고, 문서를 공유해야 하면 조금 더 설명을 추가해서 쓰려고 한다.
- 최근에 작성한 글은 어떤 글이였나? 어떤 내용을 전달하고 싶었는가?

나중에 기술 블로그 쓸 때 참고할 수 있는 글을 쓰는 중이다 지금~
- 글쓰기를 대체로 즐기는가? 쉬운가?

쉽지는 않고 시간이 길어지면 집중력이 하락한다. 하지만 .. 미래의 나를 위해 쓰려고 노력한다!

- 최근 글에 사용한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? 구체적인 시간과 분량은 얼마나 되는가?

- 글을 한번에 쓰는가, 나눠서 쓰는가?

보통 한번에 쓰는 편이다.
- 마감 기간에 부담을 느끼며 쓰는가?

마감을 자주 정해두진 않지만.. 너무 글을 안쓰면 정해두긴한다. 
- 글쓰기에서 자주 겪는 문제는 무엇인가?

쓰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뭐부터 써야할지 모르겠고, 이거 썼다 저거 썼다 하는거..?
- 언제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하는가? 이런 생각을 갖게 되는 환경은 무엇인가?

열심히 살고 싶을 때, 심심할 때
- 글 수정, 교정을 어떻게 하는가?

맞춤법 검사 돌리거나 LLM한테 물어본다.

 

출처: 인프런의 블로그 페이지뷰 300만이 알려주는 "실용주의 기술 블로그 글쓰기"